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양승태 구속심사 명재권 판사

알타이 |2019.01.23 16:05
조회 67 |추천 0
신중한 척 자정을 넘겨서 기자들 다 떠나기만을 기다린다고 한다. 얼굴이 완전 구씨 관상인데?. 오다 노부나가 암살한 아케치가 밝을 明을 훔쳐다 쓰고 있다. 그래서 명치유신이었어?.
검사 출신 판사 손에 맡겨진 전직 대법원장 운명... 명재권 부장판사, 양승태 영장실질심사 심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