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방탈 죄송해요 여기가 좋언 많이 받을거 같아서요남들 다쓰는 음슴체로 써볼게요
집사람이랑 나는 결혼 8년차임아이는 2명인데 3가지 사건이있음
폰팔이로 일했는데
1. 아프다는데 점장이 약을사다줌
나 : 아프면 병원을 가라고 하지 무슨 직접 약을 사다주냐? 약사러 못갈정도면 조퇴를 하던지집 : 그정도는 챙겨줄수 있는거 아니냐?나 : 다른 여직원이 나약사다주고 하면 기분 안나쁘겠냐?이런 대화로 한차례 문제가있었음.
2. 지금은 폰팔이를 그만 두었는데 그떄 같이 일하던 직원이 다른 가게를 차렸는데 아이폰신형을 돈 나중에 줘도된다는 조건으로 받아옴(1년쨰 아직돈안준상태) 3. 폰팔이 그만둔지 1년이 다되었는데 첫째가 올해 초등학교 가는데 1번 점장에게 20~30만원어치 학용품+가방을 받아옴 이사건으로 싸웠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감
이게 제가 예민한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