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를 안 하고 싶다는걸 나쁘게 보는 것부터가 잘못됐음. 사랑하니까 육체적 교감도 나누고 싶은 욕망은 자연스러운거고 나쁘지 않은거지만, 상대가 싫어하면 안 하는게 맞는거지.
내 성욕을 애인이 풀어줘야 할 의무는 없는거임. 성욕은 참을 수 있음. 아무리 성욕이 강하더라도 의지만 있으면 참을 수 있음. 욕구가 생기면 바로 배설해야 하는 그런게 아님. 참는다고 신체에 심각한 지장 생기는 것도 아니고.
내 성욕보다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는게 진짜 사랑임
성관계도 사랑의 큰 표현임은 맞지만, 사랑의 전부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