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요한복음 1장 묵상
태초에 하나님께선 말씀과 함께 하셨으며,
이 말씀은 사람의 영을 살리는 생명이요 참 빛입니다.
허나 하나님께서 떠나가신 이 세상은 어두운 밤(영적인 밤)과
같은 세상이 되었고, 이 세상은 사단(마귀)가 주관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사망 안에서 늙고 병들고 죽어가야만 했습니다.
물론 사람들은 죽지 않기 위해 생기를 찾았지만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사람에게서 하나님이 떠나가신 것은 생명이 끊어진 것과 같습니다.
이는 기름없는 등잔에 비유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하나님이 사람에게서 떠나가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사람의 죄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에게 죄가 없었으면 하나님께선 영원히 함께하셨을 것입니다.
해서 하나님께선 사람의 죄를 없게 하시려고
구약때는 짐승의 피를 뿌려 죄 사함의 일을 하시고,
선민들에게 율법을 주어 지키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구약때 율법으로는 사람의 죄가 없어지지 않았(히10장)습니다.
급기야 하나님께선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시어
십자가에 피 흘리게 하심으로 사람의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피로 새언약(눅22장)을 하였고,
계5장, 7장에같이 새언약을 하셨습니다.
이 약속이 이루어지는 때는 계시록 성취때로서,
계시록 성취때에 예수님의 피로 나라와 제사장과 흰 무리를 삼으시게 됩니다.
이 약속의 나라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요 민족입니다.
즉, 주 재림때 약속의 나라 12지파를 창조하시고,
이 곳에 하나님, 에수님, 천국이 함께 함(계21:3-4)으로
끊어진 생명줄이 다시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 곳에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게 되며, 이것이 바로 구원입니다.
* 태초의 말씀, 생명과 창조이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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