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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ㅇㅇ |2019.02.06 18:27
조회 14 |추천 0

움움 처음 글을 써 보는데요...!!

인생에 힘들 일이 더 많겠지만 지금 발표 난 지 한 달이 지나도 쉽게 없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고등입시체제 바뀌고 나서 특목 지원하면 비평준도 같이 지원할 수가 없어서 진짜 모든 걸 걸고 여기에 매진 했었는데 주변인들 기대나 제 생각대로 합격하지 못해서 상당히 큰 충격으로 다가왔어요.
다행히 여고로 배정되어서 면학분위기 따라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니라서..
아무튼 편입 도전할 생각인데 너무 어린 생각인가요?0?
다들 이런 경험 해 보셨는지 궁금하고 제가 지금 하고 있는 편입에 대한 생각이 옳은지 궁금해서 글 쓰게 됐어요 ㅎㅎ
어느 조언이나 따끔한 충고들도 받아들일게요ㅠㅜ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제가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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