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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7일 신앙고백

20대초반청년 |2019.02.07 21:56
조회 52 |추천 2
그리스도인의 삶의 시작은 십자가 앞에서 나의 죄인 됨을 아는것이 시작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 기도하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다

내 죄인됨을 깨닫고 회개하고 회개하다보니까
내 자신에 주님이 없어서 회개하다가보니까

내 주변에 , 내가 사는 이 나라에
주님이 없음을 보게 되고 더욱 회개하게 됩니다
그 죄가 나의 죄처럼 느껴지지않아서 그만큼 무뎌진 나를 돌아보고 회개하게 됩니다

근데 그러다보니 점점 내 생각이 개입되어서 처음엔 아니였는데 남을 정죄하는 마음이 듭니다
다시또 제 마음에 주님의 마음이 없없습니다

다시 돌아가 나부터 제발 죄인됨을 알자 알자
정죄하지말자 나를 내려놓고 기도하고 더욱 기도하자 회개하고 회개하고 회개하고

그래서 주님 매일 알아야 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시작하는 순간부터 제가 죽는 끝나는 순간까지 제가 가장 죄인이라는 사실을, 주님 제가 가장 제가 가장 죄인이라는 사실을, 그 십자가의 사랑을 매일 매순간 알게하소서 경험하게 하소서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갈라디아서 2장 20-21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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