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안본지 1달됫고
헤어진지 3주됫고
혼자 감정 롤코타면서 저나도햇다가 카톡도햇다가
냉랭했지만 카톡 단답이라도오고 저나도받고
2주동안 진짜 쌀한톨이뭐냐 면한가닥도 입에못대고
갑자기 이게뭐하는건가 현타오기시작하더니
잠은 여전히 설치지만 와.. 오늘 집에와서 스팸이랑 김에 밥먹는데 그렇게맛있냐
스스로한테 깜짝놀랬다 힘든건 힘든건데 나도 나름 두번이지만 표현도했고 잡기도햇고 물론 두번잡기전에 알겠다고 쿨한척 이별인정도했고 이랬다 저랬다하다가 너무 놓치고싶지않아서
부족한거 깨닫기도하고 2주뒤에 잠깐 보기로했는데
그때까지만도 기대 엄청해서 신경쓰느라 몸살낫거든? 근데 맘비웠어 편하게 다녀올려고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데 내가 신경쓰고 기다렸다가 아무리생각해도 아니라고하면 난 뭔데
그래서 그냥 다 비우기시작했더니만....
밥이들어가는게 아니고 마시써
2주동안 진짜 죽다살아낫는데 어른이된걸 다시 느꼈다
작년에 오래만난사람과 이별하면서 3달을 밥도못먹고 술로 지세우고 정신차리고나니 진짜 부질없다고 느꼈는데
그때비하면 많이 좋아졌어 다 부질없으니까 맘비워 니들도
나도 두번다시 사랑못할줄알았는데 그거 틀렸어
하더라 마음이가더라
이다음번엔 마음 다안주고 올인따위 개나줄려고한다
적당히 조절해가면서 계산도해가면서 부담주지않는선에서 서로
인연이라면 다시연인이 될테고 아니라면
나도 만나고오면 더 확실히 정리하려해
아
그리고 희안한게 눈물이 한방울도안나고
슬픈노래가 안땡겨 듣지마 니들도
난 지독한 이별후유증에 할거못할고 다겪고났더니
이번에도 힘들긴한데
딱히 전만큼은 아니더라 거기에 스스로 위안삼는다
울고불고 떼쓴다고 안와
홧김이였으면 바로 잡혔을테고
생각을 나름하다가 통보했다면 똑같이 생각할시간을 줘
초조해 나도 그렇다고 망가지진마 너네 그렇게 울고불고 술에메여서 정신줄놓고할때 상대는 신경도안써
그건 진짜다
그리고 커플링 커플목걸이?? 의미부여하지마
나도 악세서리처럼 그냥 찬다
그리워서가 아니고 알앗지
참고로 나는 서로 마음있는상태에서 이별통보 카톡으로받으케이스다 물론 내가 감정 롤코타면서 다망쳐놨지만
나름의 명언하나 말해줄까
너네 막 혼자 상상하고 소설쓰고 그러니 더힘들고 연락할까하다가도 못하겠고 막그렇지??
잘생각해봐 상대는 아무말도안했어 니들혼자 이랫다저랫다 정답내놓고 그정답이랍시고 스스로 힘들어하는거야 여기다물어보지말고 연락하고싶으면해 자신없으면 말고 후회절대하지마 연락한거에대해서 니들은 정확한 상대의 답이듣고싶은거잖아 나처럼. 그게뭔들 들었으면된거야 물어볼사진도없으면 재회히고싶은감정도 사치다
진짜 마지막!!
니들 막 같이찍은 사진 보고싶은데 일부러안보고 홧김에 혼자 롤코타다가 삭제하고 나중에 후회하지?
보고싶으면 맘껏봐라 일부러참는게 더 고통스럽고 더 힘들더라 난그래서 2주는 참았는데 이젠 그냥 보고싶으면 본다 보고나면 씁쓸하긴해도 사진에 1분뒤 5분뒤 이렇게 억메이진않더라 그렇게 흐르다 어느순간 삭제해진다
오래만난 그사람사진 내핸드폰에없듯이.
절대 사랑못할줄알았는데 이사람에게 사랑느꼈듯이.
제대로알고 아파해. 무조건 아파한다고 다가아니니까.
카톡차단!!!! 할까말까?? 하지마 바보들아 해놓고 풀어서보고 나두면 카톡울릴때마다 그사람일까 보고 아파하고 그런거하지말고 그사람 카톡대화창 알림을 꺼 그냥 카톡알림이 울려도 그나마 신경안쓰이게 알겠지 어짜피 풀거를 왜 자꾸 스스로 햇다풀엇다 그것마저 감정소비하냐 이그~
나도힘든데 바보같은애들이 많아서 조언이랍시고 글남긴다. 힘내자. 당장힘들지 다 지나가. 그리고 다시와 행복은. 내가 산증인이다. 나 나이어리지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