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너무나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였습니다 식약청, 구청, 그리고 bhc본사에 연락을 한 상태 입니다
무슨 일이냐면
간단히 말하면 치킨을 먹다가 철수세미가 나왓습니다
그런데 이것보다도 더 놀라운 일은 치킨집 사장의 태도 였습니다
철사가 나온 사진을 보냈더니 철수세미를 먹어도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였습니다
진짜 제 눈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는 순간이였습니다
돌이켜 보니 그런 말을 듣고 가만히 있엇던 한심한 제 자신이 너무나 억울하고 분하여 여기에 글을 적습니다
제 돈 주고 사먹은 곳에서 그런 대접을 받아야 하며 비참한 말을 들어야 하는지 말입니다
당해보지 않으면 모를겁니다 아직도 그 문자를 볼때마다 분하고 억울합니다
그런 뻔뻔한 태도로 장사를 하는 사람은 다른사람에게 사장님 소리를 들으며 돈을 벌고 있을테니 말입니다
그런 문자를 받고 본사와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였더니 직접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저에게 화를내고 고함을 질렀습니다
환불해준거 돌려달라고 본사가서 돈 받으라고 먹어도 괜찮다고 제가 그래서 먹어보라고 했더니 가져와봐요 먹을테니까 하더라구요
조근조근 말로 한 제가 너무나 바보같고 억울 하였습니다
이 힘없는 저를 도와주세요
치킨에서 이물질이 나올수 잇습니다
하지만 그걸 먹으라뇨 업주의 태도에 정말 분노를 금치못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또 다른 제가 될수 있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