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40살 된 줌마에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대퇴부골절로 인해 지난 주 일욜에 수술을 받고 어제 밤부터 거의 80대 할머니 간병인 분과 함께 지내고 있고 이유는 식판을 갖다놓을 정도의 거동이 불편해 어쩔 수 없이 이번 주 토요일 저녁까지 3일간 봐주시기로 했는데 밤에 화장실 몇번 간 것 빼고 솔직히 오늘 하루도 식판 옮겨주기 세번 빼곤 화장실도 제가 갈 수 있는데 24시간에 9만원은 좀 비싼거 같기도 하고 제가 성격상 말 많은걸 싫어하는데 자꾸 말도 많이 하셔서 좀 피곤한데...
어떻게 좋게 돌려 보낼 방법 없을까요?
이미 토요일 저녁까지 봐달라고 말을 할 상태라 번복하기가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요.. 옆에 간병인 아줌마께서 소개시켜 주신것도 있고... ㅠㅠ 많은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