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이 있는 건물을 관리하는 사람 입니다,
카테고리처럼 자극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그냥 이런분도 있구나 해서 한번 사진 올려봅니다.
자주 있는 일도 아니구요.
주차장에 차량이 빠지고 나서 찍은 사진인데 실수로 떨어진 것이 아님이 확실한 쓰레기가 있어서
(제가 개인적으로 알레르기 비염이 심해서 차안에 이런 쓰레기를 많이 가지고 다녀요.)
어떤 맘으로 이렇게 버리는 것인가 생각하다가
제목처럼 돈주고 영화 봤고 내가 쓰레기를 이곳 바닥에 버리니 치우라는 뜻인가 싶어서요.
먹다남긴 음료수 부터 해서 정말 많이들 버립니다만 이런 쓰레기를 버리는 분은 많지는 않고 가끔 있습니다.
이곳에서 구매하였으니 버리고 간다는 심리가 있을수는 있는데, 아무튼 자신이 버린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본인과 같은 다른 사람이
치우게 되는 것인데 너무 당당하게 버려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