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층간소음 이사온 윗집이 개를 3마리 키워요

29녀 |2019.02.18 11:06
조회 22,480 |추천 51

안녕하세요.
베스트글보고 용기내어 글씁니다..29살 평범한여자고
준 신축 빌라에 살고있습니다.

저희는 2층에 삽니다.

이 집에 산지 이제 2년째되가는데..
얼마전에 오래?살던 가족이 이사를 갔어요.

거긴 어린 초등학교 다니는 남자애 하나 ,
맞벌이하시는 부부 있었어요.

낮에 애가 혼자 뛰어다니고 하긴했어도
낮이니까 쿵쿵대도 뭐 이해했고 저는 프리렌서라
낮시간엔 집에있는시간 일정치 않아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밤엔 ( 1 0 시 이후 ) 생활소음?
말고는 조용해서 그냥 별 문제없이 살았어요.

지금 위층에 새로 사람들이 들어왔는데요 ,
낮부터 정말 새벽 2-3시까지 뛰어다니는소리
개짖는소리 , 드르륵거리는소리 등등 너무 심하게 나요.

아침부터.. 7시이전부터 큰개부터 작은개 짖는소리로
시작해서 청소기를 돌리는지 뭘 하는지 드르르륵 대고
새벽까지 그럽니다.

어찌 경고를 주어야할지..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이런 층간소음에는 어떤 대처를 해야할지 어떤게
현명한 방법일지 조언 구하려고 글씁니다..

매트를 사라고 권유를 해볼까요? 아니면..
올라가서 몇번 신경써달라고 얘길해도 안통해서요..
하루?이틀?조금 조용했다가 그때끝입니다.

정말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쿵쿵쿵 대고 드르륵대고
개가 짖는데.. 단독도 아닌데 빌라에서 개 3마리라뇨..
하나는 대형견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51
반대수8
베플남자36남|2019.02.19 19:09
저는 조현병 환자입니다. 살인으로 교도소 출소후 요즘은 약잘챙겨먹고 사고 안치고 잘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근데 새벽까지 발생되는 소음때문에 환청이 들닌고 너무힘이듭니다. 층간소음으로 불상사 생기지 않도록 신경써주세요. 이글 적어서 윗층문앞에 붙여주세요.
베플ㄱㅅㄱㅅ|2019.02.19 18:29
거기 동네가 어딘지 대략 알려주세요 혹시 제 지인이면 말해주게요 개 세마리에 하나는 대형견이고 초등학교 근처라는게 같아서 혹시나 하구요!!!
베플남자ya|2019.02.19 18:40
층간소음은 똑같이 당해보기전엔 절대 고치지않습니다. 우리윗집은 다를꺼야. 우리윗집은 말하면 알아주시겠지? 아뇨. 그런 사람들이면 처음부터 신경쓰고삽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