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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 물고 우는 나

삼각김밥 |2019.02.19 13:17
조회 33 |추천 0

하........


오늘 내 연애 세포가 드디어 깨어났는지........


내가 엿을 좋아해서 할머니께서 엿 보내 주셨는데.......
엿 와그작 거리면서 깨물고 먹고 있는데.......


설레는 썰 한 번 보고......


내 옆 베게 한 번 보고........


엿 쪽 쪽 빨면서 울었다.........


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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