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식때마다 너무 잦은 트러블이 일어나서 고민인1인입니다
저희회사는 본사에서 회식비가 지급되서 달마다 한번 회식하고있는데 이번에 회식때도 터졋어요
제가 남술잔 따라주는건 별로안좋아하고 또 소맥비율이라던지
이런걸 잘못맞추고 마시는편이라서 주변에서도 제술은 맛없게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술드릴까요 하면 아니야 내가따를게 이런 팀장님이있어요
그런데 어제일이터졌습니다
화식자리앉아서부터 과장님이 오늘교육은어땟어?물어봣는데 잠시생각하는데 (1초도안되서)물어봣으면대답을해 옆에서 시비조로 말하는겁니다 그때부터 아..뭐꼬투리잡겟구나
이생각이들었습니다.
그렇게 음식이나오고 회식이 무르익을때쯤
그팀장님이 술잔이비어서 따랃드릴게요 이랬는데 아냐 내가따를게 이러고 지혼자 자기잔에 소주를따랐는데
이번에 남신입이들어와서 잔도비어있고해서 제가 신입!내가 술따라붙게~하고 일어나서 따라줬는데
자기맥주다 따르지도않았는데 신입한테 제가 술을 줬다고
이싸가지없는 새끼야 개싸가지네 이러는겁니다 회식자리 갑분싸돠고 과장님은 그럴수도있어~~충분히 반성했을거야그만해 이러시고 아니 ..술병이 그것만있으면 반성하겠는데
여유로 양옆에 소주맥주 한병씩 두고 마시고있었는데
이해가안되는겁니다
너무나무라고해서 입맛도 뚝떨어지더군요 주변에서 왜안먹어 ~이러는데 그질문도 다알면서 물어보는게 너무짜증났습니다.
나중에 주변선배들이 신입은챙기지말고 팀장님 과장님만
챙기면되지 무슨신입까지 챙기냐.원래 술잔 잘안챙기는 넌데 사람차별하는거 같아서 더화나신것같다 이러면서 위로해주는데 회식때까지 너무 업무에 연장같아서 괴롭네요
윗사람이 잔이비어있으면 따라주는게맞는데
항상채우려고하면 시니컬한말투로 됏어 내가따를게 거부해놓고
뭐어떻게 맞춰야될지 모르겠네요
일할때도 업무중에 부서자리를 비우면안되서 식사시간을 두명씩 맞춰서 나가는데 과장님은 ~씨는 흡연안하니까 편하게 화장실다녀왔다가 사무실에서봐요 이러는데
팀장님은 굳이 흡연실에 같이대려가고 것도항상 두개피펴서 숨막혀죽을지경입니다.
그게싫어서 화장실다녀올게요 이러면 팀장님쉬는날에는 ~씨 잇다가 화장실가지말고 지금먼저 다녀오세요 이러고 아예발도못빼게 만들고요;;
그래서한번 저는 담배도안피는데 같이가야되나요?말햇다가 내가 중요한할말도있으니까 같이가자는거지 그걸또그렇게 해석하냐고 그러고 막상가면 별애기도안해요;;
안그래도 점심시간이 40분인데 그안에 다해결하려면 되게빠듯합니다
속편하려면 퇴사가답이지만 어쩌겟어요 먹고살려면 해야죠
그런데 어떻게해야 이상사를 좀 유하게 할수있을까요?
팀장님이또 가끔 ~씨는 나 남자로 안보이잖아 이러고(2살짜리아이가있으세요) 이런말들을때마다 짜증나요
저만 27살이고 위에선배들은 다30대인데 위기수들은 고지식해도 어쩔수없다 참아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