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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뒤늦은 참회 “여보, 용서해요~" 대형 광고판 설치

결혼 생활 중 다른 여성과 눈이 맞아 바람을 피운 남성이 뒤늦게 ‘대형 광고판’을 통해 부인에게
용서를 구하고 있다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 살고 있는 에릭 조스위그씨는 지난 9월부터 현재까지
총 10,000달러(약 950만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도심 곳곳에 대형 광고판 6개를 설치했다.
결혼 생활 27년째인 조스위그가 거액을 들여 설치한 광고판에는 부인에게 용서를 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데, 지난 날 다른 여성과 바람을 피운 사실을 반성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
조스위그의 다짐이자 약속.
그는 10년 전까지 다른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고 밝혔는데, 현재는 부인인 데보라 만을 바라보고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광고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기를 간청하고 있는 것.
도심 곳곳에 설치된 초대형 광고판을 지켜 본 부인의 심경은 처음에는 복잡하기 그지 없었지만,
남편의 솔직한 고백과 반성 앞에서 점차 마음이 풀리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