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폰에 대한 관심은 20대때나 있었고아줌마 되고 나서부터는 거의 공짜폰이나 썼었거든요.갤럭시는 갤럭시1쓰고나서 써본적이 없는데간만에 갤럭시에서 명작이 나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줌마되고나니 핸드폰 디자인이나 그런거보다애기사진찍어줘야되서 카메라 좋은거용량 많은거 이런게 기준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 예전 전자사전같은 디자인이 막 뽐뿌를 불러일으키네요사람들의 댓글 반응을 보니 다들...갖고싶지만 비싸다라는.. ㅋㅋㅋ역시 저랑 같은 생각이네요 ㅋ
가끔 기술의 발전이 어디까지될지 궁금해져요.저 고등학생때는 핸드폰에 카메라만 달려도 우와우와 했었고컬러폰 나왔을때, 멜로디화음벨소리 되는 핸드폰 나왔을때등등그런거 하나씩 나올때마다 혁명이다, 대박이다 했었는데지금은 그렇게 핫했던 폰들도 다 역사속에 사라져버렸네요.
갤럭시폴드,난이거 나오면 꼭 사야지! 하시는분 계신가요?전..가격의 압박으로 출시때까지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당 ㅠ 지금..LED마스크도 계속 고민만 하고 있어요ㅜㅜ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