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담임 선생님이 정교사인지 보조교사인지.. 원장이 담임인지 꼭 알아보고 보내세요 절대 가지말아야할 곳은 원장이 담임인반!! 그럼 진짜 보내지마세요!! 원장이 울애 담임이라 좋을거 하나도 없습니다! 연합회 모임 간다고 자리비우고 집안일 행사간다고 늦게출근하기도하고 애들 보조교사한테 맡기거나 나눠서 다른반샘들한테 보게합니다! 감사라도 나온다하면 하루종일 애들은 나몰라라하고 컴퓨터나 하고 여기저기 원장들끼리 통화합니다! 담임교사들은 아이들 모두 하원하고나면 감사 준비합니다!
조리사없는 어린이집이면 원장이 밥도합니다. 그시간에 원장반애들은? 참 어처구니가 없는일이죠
정부에서 받는 보조금으로 보조교사 지원받아쓰면서 대놓고 엄마들한테 담임이라고 소개하는 원장도 있습니다!
내가 원장인데 그런적없는다는 원장님 있으시면 가슴에 손을 얹고 애볼때 한 눈판적 없는지 스스로 물어보시길바랍니다!
가정어린이집 십년차 아이들과 어머님들때문에 버텼는데 저런 원장들때문에 이제 때려치려는 어린이집 교사입니다. 어린자녀 맡기시는 어머님들 제발 원장반은 가지마세요!
하루종일 이반저반 떠밀려다니는 원장반 어린아이 보다가 안쓰러워 한번씩 보듬어주고 쓰다듬어주니 우리반에 정붙어 등원시부터 들어와 누나형들과 어울려노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