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음식점에서 생긴 일 feat. 총체적 난국

하아 |2019.02.26 00:10
조회 19,315 |추천 8
당황스러울 뿐이고 ;;;
아이에게 앵벌이라뇨 ㅜㅜ



추천수8
반대수57
베플ㅇㅇ|2019.02.26 02:08
아..진짜 거지도 아니고...나 애기 셋낳은 엄마지만...모르는 사람한테 애기 앵벌이 시키는 것도 아니고...애한테 참 좋은거 가르치네. 내소중한 아이가 애새끼가 되느냐 아이가 되느냐는 엄마에게 달린것.
베플ㅇㅇ|2019.02.26 03:13
이야 저 어머니 애한테 식사예절을 가르쳐야 할 사람이 애 구걸을 가르치네.뭐 곧 맘충이 맘충짓할때 새끼는 옆에서 구걸해야지.분명 애가 온 식당 헤집고 다니는거 흐뭇하게 내새끼 잘한다 하고 만면에 미소짓고 봤겠지? 혐오스러움.
베플ㅇㅇ|2019.02.26 09:58
다른것보다..아이엄마라는 사람이 글에 아이가 앵벌이를했다고..하...무식한건지 뭔지..사실 아이데리고 식당가면 아주가끔 아이예쁘다며 천원씩 용돈 주시는 술한잔하신 어르신들 계시긴해요. 괜찮다고해도 막무가내라 그냥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받게하구요. 근데..저희애들은 식당에서 놀이방아니면 절대 돌아다니지않아요. 남의 테이블에 가서 까까~하는 이상한 행동도 안하구요..사실 저희애들은 순해요..겁도 많고..아들이 겁이 더 많아서 부모없이 남한텐 절대안가구요..식당가서 밥먹더라도 딱 테이블내에서만 있고 움직이지않아서 다른 친구들도 부러워하는..ㅎ암튼 그래도 식당예절은 계속 이야기해주며 교육하고있구요...암튼 모르는분이라도 어르신들께 아이들 천원이천원용돈받는거..괜찮아요..근데 식당예절 제대로 가르쳐야하구요..거기다 자기아이한테 앵벌이니 뭐니..암만 농담이래도 전 싫을거같네요ㅜ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