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1년동안 맞고 죽여버린단 소리 들으면서 위협받으며 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가 내쫓았는데 할머니집에 늘러붙어서 돈도 안내고 티비만 보면서 사는 ㅂㅅ같은 아빠나
이런 사정 다 알면서도 나한테 책임 다 물고 개념없다 그러고 내가 지 조카인게 치가 떨린다고 입 터는 ㅂㅅ같은 고모 한달에 한 번 보면서 산다
내일 만날듯 싶은데 나한테 인사하면 걍 쌩까고 중2병이 이제야왔나 싶으면서 더러운 기분 안겨줄거다
조카 힘들다 진짜 개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