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중반의 직장인 여성입니다.
속에서 열불이나서 말잘하시는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태어나 처음으로 글이란걸 작성해봅니다. 잘 못쓰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ㅠㅠ
회사에 들어간지 오래되지 않은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입사한 사람이 있는데 서른초반의 여성입니다.
문제는 자기가 잘못을 했든, 안좋은 일이 있든(별것도 아님) 엄청 웁니다.
얼마전, 저한테 크게 잘못한일이있어 최대한 참고 참아서 좋게 이야기 하였는데, 또 울더라고요.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이유는 알아야할것같아 얘기를 했는데 그런의도로 말한게 아닌데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같아 서운했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본인이 잘못해놓고 왜 우냐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눈물이 많게 태어난걸 어쩌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말입니다. “이렇게 태어난걸 어떡해?”
어쩌라는거죠? 바꿀 생각이 없으니 니가 이해해라 이렇게 들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저 말에 어떻게 받아쳐야 다음부터 저딴 소리를 안할지 말 잘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