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령관을 해병대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격하고, 해병대교육사령부 및 해병대군수사령부를 창설해야 합니다. 해병대교육사령관은 해병대 중장이 맡고, 해병대군수사령관은 해병대 소장이 맡도록 해야 합니다.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건을 충족시켜 준다면 주한 미군의 방위비 분담금은 당연히 증액되어야 합니다. 즉, 미국 육군의 정예화된 1개보병사단(12,600명)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3,395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9,600억원으로 계상(計上)했을 때, 산식: 9600÷28500×12600×(1-0.2)=3395억원) 또한, 방위비 분담금 조정은 외교문제로 비화(飛火)될 수 있는 엄중한 사안이므로 국방부의 지원을 받아 외교부에서 조정(調整)하심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성과를 내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는 정형화된 조직운용체계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가장 최적화된 해병대 6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6개 창설사단 중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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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황교안, 오늘 봉하마을 찾아 권양숙 여사 예방 - 뉴시스 (2019. 03. 05)
(서울=뉴시스) 오제일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5일 새벽시장을 방문하고 봉하마을을 방문하는 민생·통합 행보에 나선다.
한국당에 따르면 황 대표는 이날 오후 5시20분께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예정이다.
황 대표는 취임 첫날인 지난달 28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이승만·김영삼·박정희·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바 있다. 이날 봉하마을 방문 역시 통합 행보의 일환이다.
봉하마을 방문에 앞서 황 대표는 오전 7시 남대문 시장을 방문해 민심을 청취한다. 이를 토대로 민생 관련 대책 마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황 대표는 전날 "우리가 주력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첫째 경제를 살리는 일, 둘째는 민생을 일으키는 일, 셋째는 안보를 지키는 일"이라고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kafka@newsis.com
(사진 설명)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자유한국당 당 대표실을 예방하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을 기다리고 있다. 2019.03.04. since199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