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에 생각이 나는걸 멈출수가 없네요. 연애가 길어서 그럴수밖에 없는걸 알아요..
님들은 생각이 날때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저는 퇴근길이 한시간반정도 운전을 합니다. 그시간이 정말 생각이 많이나죠.
(참다가 한 세달만에 방금 연락처 추가해서 카톡 프로필보고 맘이 또 안좋네요..)
다른여자를 만나서 잊을까도 했지만 만나는 여자마다 헤어진 여자친구의 모습을 찾는 저를 보면서 아직 준비가 안됐다는걸 느낍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