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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일까...

ㅇㅇ |2019.03.06 01:49
조회 271 |추천 0
헤어진지 몇일이네요..
아직도 생각나고 울고싶어요ㅜㅜ
여자친구와 만난지 몇년째인데
헤어졌네요
장거리연애라서 그런지..나이차가나서 그런지..
중요한시험 몇개월 안남아서 힘들어서 그런지..
이제 저한테 감정이안느껴진다네요ㅜㅜ
미안하다고 자기집안 안좋은데 자기랑결혼해서 어머니랑 사이안좋을까봐 걱정된다고
자기만 받는거같아서 미안하다고..
지금까지 고마웠다고 이러면서 울면서 헤어지자네요ㅜ
제가 울면서 장거리라 놀러다운 놀러못가줘서 미안하다니 자기 시험치고 이별여행 가제요
그전이라도 다시 마음돌아오면 오라고하니 알겠데요
자기가 준선물 버리지말고 폰번도 바꾸지말라네요ㅜㅜ
너무힘드네요ㅜㅜ
헤어진 그날 새벽에 너무힘들어서 울면서 톡하고 전화했네요ㅜㅜ
그날이후로 연락 꾹 참고있는데
다시 잡을수있을까요..ㅜㅜ
아니면 놓아줘야될까요ㅜㅜ
너무 힘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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