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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하고 융통성없는 올케 맘에 안든다는 글 보고

ㅍㅋㄱㅈ |2019.03.06 02:53
조회 1,765 |추천 11


나 32살
연년생 남동생있고
동갑인데 빠른년생이라고 오빠라 불러달라는 남친 있음

올해 설
이 두 남자는 모두 본인 부모님댁 안감

남친한테 말함
너 싱글일 땐 집에 안갔다가 결혼하고나서 나한테 가자고 하지 말아라. 효도는 셀프다.

엄마/할머니한테 말씀드림.
동생놈 결혼했다고 마누라 데리고 와서 일시키면
왜 남의집 귀한 딸 고생시키냐고 니가 요리하라고 하시라고 함.
아니면 내가 와서 일하겠다고.

가족을 사랑하면 스스로하는 거다.
참고로 우리는 종가라서 나는 전만 7시간정도 부친다.
그래도 내가 안하면 울 엄마 할머니 고생하시니까
내가 하려고 하는 거다.

못된 시누년아. 니가 쳐 해라. 내 부모 내가 모시는 거지.
남동생놈들 남편놈듳 여기 글보면 대부분이 글러먹었다.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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