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평범한 미혼 직장인입니다 8년전에 서울에서 0결혼해서 나간형이 이혼한후 다시 본가로 내려온후 저와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형은 서울에서 보험을 하다가 관두고 공무원준비한답시고 거의한 10년간 놀고먹고 한돈을 부모에게 떠넘기는가하면 서울에서 대출을 여럿받아 돈이 빚이 8000만원정도 났고 혼수로해줬던 아파트도 날렸습니다 뭘했는지 아무말안하구요 .큰아들이라고 부모님이 해달란거 다해줬죠.그런 의지력없고 알바도 하기싫어하는 형이 부모님한테 돈만 타서 탕진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싫었습니다.형과싸우기도많이했고 경찰도 여럿출동했었습니다.형은 오직 돈주는 엄마하고만 애기하려고 하고 누구하고도 소통을 안하려합니다.자기에게 이익되는 일에는 나서고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해가가거나 그런일은 니들이 해결하라며 자기는 손을 텁니다.가족문제는 가족끼리 해결하라며 돌아갔습니다.그러다가 아부지가 전립선암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진단이내려졌고 가족들은 부모님의 암이 서로 니탓이라며 싸웠습니다.정말 풍비박산 나는 집안이었죠.결국 저는 집을 얻어 나오게되었고 더이상 가족들을 안보겠다며 연을 끊자고했습니다.저는 20대 후반부터 부모님 걱정될까봐 온갖알바하면서 열심히살았는데 형은 부모님 든든한 지원으로 걱정하나안하면서 살았습니다 그게 꼴보기싫었고 정말 짜쯩났습니다.아직도 부모님은 형이 공무원될거라면서 45살인 형을 지원해주고계십니다 정말 고구마 한솥먹은 기분입니다.내가 왜 형은 지원해주면서 나한테는 관심하나 안주냐고하면은 형이잖아 이러면서 개지럴합니다 정말 이런 세상 살아야 하는겁니까? 쉬발 짜쯩나서 못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