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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쫌 봐주세요.. 미칠거 같아요..

용가리 |2019.03.08 12:00
조회 52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을 보기는 했지만 써보기 는 처음이네요 ㅜ 이상해도 잘 읽어주세요 저는 현재 심리 상담사 가 되고 싶어하는 20살입니다 제가 어쩌다가 심리상담 쪽으로 일을 하는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심리 상담사 쪽으로 가고 싶다고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물어봤는데 그림 그리는걸로 제 심리 을 일단 봐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성향? 그런것도 하고 결과가 제가 자존감이 낮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많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 자존감과 부정적인 면 을 없애?준다고하면서 자기랑 주 4일 1년동안 공부 하자고 그럽니다 저는 처음에는 괜찮은거 같다고 1년뒤면 저도 좋은 사람으로 바뀔거라고 생각하고 수업을 듣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신학? 종교 쪽으로 배워봐야 된다고 괜찮겠냐고 묻더라고요 처음에는 싫었지만 심리상담 정보를 알아가기 위해서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사람은 어떻게 태어났고 왜 태어났고 영혼은 왜 있는지 선 과 악 이 왜 생겼는지 사람 마음에 나쁜 마음이 왜 생겼는지 그런 소리를 하더라고요... 수업을해도 어제 오늘 수업 내용만 다르고 뜻은 똑같더라고요 시간 이 갈수록 저는 저대로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이 분을 만나기 전의 공백 시간이 길어서 돈이라도 벌어야겠다 싶어서 일하고싶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만날 시간이 없어진다고 하면서 안된다는 식? 아니면 알바를 하라고 그러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러면되겠지 그랬는데 알바 보다는 일이 더 좋을거같아서 제가 무슨 말해도 자기 뜻대로 밀고 갈려고 하니까 어제는 만나서 제가 집에서도 제 지원 다 끊는다고 그러고 제가 하고 싶어하는거는 제가 돈 벌어서 하라고 했다고 타 지역에 친척이 계시는데 친척한테도 일자리를 알아봐달라고 부탁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하는 말이 부모님이 그렇게 해야 한다고 부모님한테 이끌려 다닐꺼냐고 겨우 용기내서 마음 열었는데 여기서 수업 포기 할꺼냐고 여기서 포기하면 또 똑같은 사람이 된다고 저한테 다그쳤습니다. 부모님이 뭐라고하면 나 자신으로 위해서 바낄려고 알바 구하고 있다고 하고싶은거 찾고 있다고 그렇게 말하라고 하더라고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심리 상담사가 되는거랑 무슨 관련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민이 있을때마다 이야기를 했는데 이틀 연속으로 수업을 안나가고 제 고민 들어줬는데, 고민 들어준다고 수업 못나갔다고 하면서 내일 은 수업 꼭 나갈꺼 라고 얘기를 하면서 화를내더라구요.. 심리상담사 면 고민거리도 자기 일 처럼 들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자기한테 심리 상담 받고 있는거 말하지말라고 하더라고요 ( 돈은 안 받고 저한테 상담 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바뀔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간절해서 도와준다고 하더라고요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가 안 갑니다. 저는.. 일을해도 자기랑 만나는 시간에 피해 안보는 방향으로 하라고 그러고 이 수업 계속 해야 되는걸까요..? 알바자리도 같이 알아봐준다고 해놓고 대충대충 보는거 같더라고요 저랑 조건 거리 안 맞는거 만 주고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숙제로 는 예수님 이 왜 있다고 생각해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심리 상담사는 너무 하고싶은데.. 수업은 듣기 싫고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제 고민 거리가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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