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밀레니얼 세대라지만 소셜미디어 게을러서 못 해요.
귀찮아요.
페이스북,트위터, 인스타 계정 있는데 계정만 있지 글 한번 올리기는 커녕,남의 글도 안봐요.
아주 가까운 지인들 카톡은 열심히 받아주지만 만인에게 보여주는 매세지까지 챙겨보기 귀찮...
저한태 꼭 전할말 있으면 저한테 따로 연락하겠거니..하고 일체 소셜미디어 안 해요.
시누가 좀 어려요.지금 여대생이고 소셜미디어 이거저거 다 하는데 시부모님도 가츠쳐드리고 셋다 열정적으로 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자꾸 저한테 링크 보냅니다.
너 봤니 라이크 했니? 물어보면..
저 그런거 안 해요..단칼에 말하는데..
저만 나쁜 사람 됨..
시부모님이 연락 강요하는 경우들 많잖아요..
괴롭히는 방법이 진화하네요..
꼭 며느리 관심 받고 싶나? 아들이 호응해줬으면 좀 만족하라고 이 관종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