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음슴체) 죄송합니다 미리양해 부탁드립니다
연애2년 결혼7년차 맞벌이중
여자 : 애기낳기 2주전까지 일함, 애기 8개월때부터 어린이집보내고 일함 , 그뒤로 쉰적 없음 여자가 벌어오는걸로 생활함
남자 : 제대로일한적없음 길어야 6개월정도, 이제서야 제대로 일한지 5개월차 수시로 관둠
여자 : 잘때 조용히 자는것을 좋아함 빛도 소리도없었으면 좋겠음
남자 : 잘때 컴퓨터켜놓고 자야함 드라마나 게임(ㅇㅌㅂ 방송해논거 술취하면 가끔 ㅇㄷ틈ㅡㅡ
생리통이 심한편이라 어제 하루종일 누워서지냄
오늘은 출근도함 예민한날임
저녁먹고 들어와서 아이는 알아서자고(아직같이자는상황)
남편은 저녁먹을때 이미 소주두병 먹고 들어왓는데 티비보면서 거실에서 맥주마심 (캔 긴거 하나랑 피쳐 작은거 한개)
그런가보다하고 들어와서 자려고 누워서 잠들려하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컴퓨터 킴 그냥 눈 감고 자는척하는데
ㅇㄷ을 틈 그래서 “야 그냥 자자” 하니까 다시 게임으로 틈 근데 소리가너무커서 내가 “아 내가 또 나가서 자야하니?”라고 함 그래도 안끄길래
일어나서 거실로나옴 거실에 상이랑 캔 그대로길래 한쪽으로 밀음
그랬더니 쫓아나와서 상을 발로차더니 그위에 먹었던 빈 페트를 뚜껑을닫더니 부엌쪽으로 던짐
그래서 뭐하냐니까 니가하는행동이어이없어서 했다고함
그러더니 방에 들어가서 이불이랑 베개챙기더니 본인(남자)이 거실로나감 나가면서 하는말이
“내가 이방에서 자면 우리엄마(시어머니)가 개다” 이러더니 나감
며칠전에도 술먹고계속 똑같은행동을 하고 술취해서 ㅇㄷ틀고자길래 그 다음날 얘기함 일주일도안지남
틀고나서 잠들면 애가 새벽에깨서 그런거 보면 어쩔라고하냐고 지 스트레스를 그런식으로 푼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그럼 나는 니가 그런행동으로 스트레스받는건 생각안하냐니까 그냥 미안하다함
얼렁뚱땅용임
그전부터 자는거 안맞으니 따로 잠자는거 어떻겠냐고 말했었는데 싫다고함 ;; 본인이 싫다고 했으면서 맞출생각 1도 안함
한번씩은 내가 그냥새벽에 일어나서 끄거나 아예무시하고잘때도있음(게임일경우는)
술도 안먹는다하고 하루만에 술먹고
매일 소주두병 편의점 맥주 네캔 사서 먹음;
나는 이정도면 알콜중독자라하는데 본인은 아니라함
자기하는일 힘들다 이거임(현장일)
내가 생각할땐 안힘드니까 술마시는거 같음 진짜 힘들면 씻고밥먹고 바로 잠들지않나 싶음
내가 욕듣고 저런행동 보고 하는게 너무 어이가없는데
내가 잘못해서 일어난일인가 싶음 저사람 하는행동이 지는 잘했다여서
술이랑 ㅇㄷ틀고자는게 지금도 거실에서 틀고 있음 제정신인가 싶음
솔직히 갈라서고 싶었던적이 한두번이아님
돈도혼자벌고 집안일도 거의혼자 하다시피할때도 있어서
애 한명 혼자키울수 있을꺼같음..
이딴식으로 행동하면서 애는 둘이여야 한다고함 ^^;;진짜 이해안감
댓글보여줄예정입니다 누가 잘못한행동한건지 댓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