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꿈을꿨는데 너무너무생생해서요
내용이
제가 친한친구한명에게 .요새너무힘들다 죽고싶다 누가 나좀죽여줬으면좋겠다.식으로 말을했는데 며칠후 버스같은걸 타고 집에가고있었는데 제가잠이들었어요 그러던중 뒤에있던 여자가 제 관자놀이를 과도같은 칼로 찌르고있더라구요 그때들던생각이 .아 내친구가 내말을듣고 죽여줄려고얘를시켰나보구나. 하고 생각을하며 그냥 찔리고 있었어요 칼이 관자놀이로 들어오는 느낌이 너무생생하고 끝까지 들어와서 제 뇌를 휘졌는 느낌이 강하게왔는데 아프진않았어요 그때들던생각이 .아 뇌를찔리니깐 아프지도않구나.였어요 그렇게 찔리고 갑자기 제 이빨이 하나도남김없이 우수수떨어졌구요
이렇게죽는구나 싶었는데 몸은 아직 조금은 어찌움직였는지 피가철철흐르는 와중에 버스에서 내렸는데 그친구가 있었어요 그친구에게 .부탁을 들어줘서 너무고맙고 미안하다.말하고 울면서 전 유체이탈같은걸 했어요
그때 생각이들던게 .정말영혼이란게있구나 이왕 이렇게된거 내 장례식장한번가보자.해서 세글자로 된 장례식장을갔는데 제 시체가 놓여있고 사람들도 많이안올것같았는데 꽤많이 왔더라구요
저희부모님은 엄청울고계시던데 죄송한감정도 들었구요
그러다 신기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던중에 티비에서보면 유령이 벽도뚫고지나다니고 하잖아요 저도 그거한번해보려구 하는데 안되더라구요 순개뻥이였어요 그때들던생각이 .아 이런느낌 친구들한테 알려줘야하는데 죽어서 어찌방법이없네. 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
그렇게 장례식장을빠져나와서 저희집은 아닌데 어떤 마루가있는집으로 어찌갔어요 근데 거기에 제여자친구가 새우잠자는식으로 없드려서 울고있었고 그주위에 익숙하지만 모르는 영혼친구들이 세명있더라구요 제가 .쟤는 안보이더니 왜 여기서 저러고있냐.라고 영혼친구들에게 물으며 다가가면서 전 잠에서 깼어요
정말 죽음을 경험해본것같은 느낌이였어요
모바일이고 생각나는대로 써본거라 뒤죽박죽이긴한데 의미가있을까요?
네이버찾아보니 이빨다빠지는건 금전적 큰손실이나 주위사람들과의 관계가 안좋아질수있다는 큰흉몽이라그러고
머리에 칼 꽂히는것도 그비슷한거같던데
잘아시는분 계시면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