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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항상 바빠서 잠깐 다른남자친구 만났던게 죄가되나요?

|2019.03.12 18:24
조회 16,865 |추천 4
안녕하세요? 30대중반 아줌마에요. 저희남편 정형외과의사고 남들은 뭐가불만이냐는데요


저흰 아직 아기도없어요.

항상바쁜 그사람때문에 언제 재대로 한적도없구요.


결혼기념일도 용돈이나주면서 사고싶은거사라고 하는사람한테 뭘바라나요


남편이 절 안사랑하는건아니에요.


아침에 찌개도 끓여주고나가고 데이트하자고하면 맨날


그놈의 수술 세미나준비 정말 열받고 미치겠고


친구는 남자친구라도 만나라는데



요즘따라 그러면안되는데 자꾸 그런생각들고 만날사람은 있거든요.


이런게 죄가될까요?


아니면 그냥 안걸리면되는걸까요?
추천수4
반대수120
베플ㅁㅁ|2019.03.12 18:28
이혼하고 만나면 되잖아요.
베플|2019.03.12 22:37
ㅋㅋㅋ복에겨워서 똥도 싸고 머리까지 멍청한사람이네요 그렇게 남편의 사랑이 그리우면 백수를 사귀던가 ㅋㅋ 꼴에 의사사모님이라는 소린 듣고싶어서 이혼은 하기싫고 남자는 만나고싶고 ㅋㅋ나이는 똥으로 드셨나봐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니남편이 니가 안해주고 외롭게 방치해둔다고 여자친구 만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이해하실래요? ㅋㅋ내가 장담하는데 남편이 그러면 거품물고 뒤집어엎고 사네마네 위자료 뜯을 생각하실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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