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중반 아줌마에요. 저희남편 정형외과의사고 남들은 뭐가불만이냐는데요
저흰 아직 아기도없어요.
항상바쁜 그사람때문에 언제 재대로 한적도없구요.
결혼기념일도 용돈이나주면서 사고싶은거사라고 하는사람한테 뭘바라나요
남편이 절 안사랑하는건아니에요.
아침에 찌개도 끓여주고나가고 데이트하자고하면 맨날
그놈의 수술 세미나준비 정말 열받고 미치겠고
친구는 남자친구라도 만나라는데
요즘따라 그러면안되는데 자꾸 그런생각들고 만날사람은 있거든요.
이런게 죄가될까요?
아니면 그냥 안걸리면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