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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안해.. 많이보고싶다..

|2019.03.12 19:36
조회 26,822 |추천 99

그땐 몰랐어.
너의 소중함을. .
그저 집착처럼 느껴졌고. 구속처럼만 느꼈다.
그래서 이별을 택했고,이별 후 곧 깨달았다.
그건 집착이 아니라 관심이였고..
구속이 아니라. 너에게 관심을 더 달라는 표현이였다는걸..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나는 돌아 갈수 없었다..되돌리기엔 너무 많은 상처를준 나자나..

추천수99
반대수12
베플ㅇㅇ|2019.03.12 20:19
내전남친도 이렇게 느끼고 평생 혼자살다 뒤지길..
베플1234|2019.03.13 15:30
어중간한 마음이면 미안하단 소리도 하지말고 조용히 살아요 제발
베플ㅇㅇ|2019.03.13 12:19
제발 돌아가지 말고 혼자 반성해라. 이별 때문에 눈물 콧물 다 빼고 이제 좀 살만한 사람 제발 흔들지말고. 그리고 너도 똑같이 느껴봐, 혼자만하는 사랑이 얼마나 비참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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