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무스한 하루가 지나가고 저녁쯔음 운동을 말끔이 끝내고 집에도착한 평범한 하루의 평범한 밤이 였습니다..
항상 운동할때 저한태 운동 조언해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한테 오늘 몸무게 빠진 사실을 알려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목표몸무게가 몇이냐고 물어보길래 00까지 뺄려고 한다 했는데 너무 적게 잡았다고 하는 겁니다 그말을 듣고 내 목표가 낮다는건지 뭔소린지 몰라서 제 맘대로 이해와 오해를 해서 여기서 더빼면 안된다는 투로 얘기를 했는데 그친구는 빼는 목표몸무게를 너무 낮게 잡았다(많이뺀다)는 이소리 였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보통의 사람들은 “몸무게를 많이 뺀다”라고 상대방에게 전달을 할때
너무 많이 뺀다(전) 친구처럼 너무 낮게 잡았다(후) 이중에서 닥 전으로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이걸로 별것도 아닌거에 감정소비하면서 서로 GR 했는데 너무 답답해서 잠이 오지 않습니다 너무 별것도 아니라서 보고나서 욕하거나 저희 둘다 답답하게 보이실수도있는데 전,후 여러분의 선택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