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수학자가 쌍둥이 딸을 낳았습니다.
어머니의 재능을 물려받았는지
두 아이는 모두 수학에 비범한
소질을 보였습니다.
아이들의 재능을 키우고 싶은 수학자 어머니는
두 아이의 경쟁심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는 두 아이에게
어려운 수학 문제와 맛있어 보이는
케이크 하나를 주며 말했습니다.
"오늘 간식은 맛있는 케이크야.
하지만 이 수학 문제를 먼저 푸는 사람에게만
이 케이크를 모두 줄 거야."
두 아이는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하지만 간발의 차이로 언니 쪽이
조금 먼저 문제를 풀었습니다.
어머니는 약속대로 언니에게만
케이크를 주었습니다.
그러자 울상이 된 동생과 케이크를 바라보던 언니는
케이크를 뚝 잘라 절반을 동생에게 주며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이 케이크를 내가 전부 가지면 +1이고
동생이 못 가지면 -1이에요.
그러면 결국 제로(0)가 되는 거 아닌가요.
하지만, 이렇게 둘이 절반(0.5)씩 가지면
+1이 되는데 이쪽이 이득 아닌가요?"
이 말을 들은 어머니는
지식도 마음도 모두 따듯한 딸을 안아주면서
자신의 경솔함을 반성했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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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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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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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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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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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