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친과 27일째 사귀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학생 신분이다보니 아무래도 만나는 시간이 정해져있어요. 버스로 통학을 하는 저기때문에 학교마치면 남친이랑 같이 정류장까지 가는 날이 많아졌어요. 하지만 같이 통학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우스개소리로 맨날 남친이랑 노냐 그래요. 그렇다고 제생각으로 저는 남친이 있다고 친구관계에 소홀히 한적은 없어요. 점심시간에도 남친이 온다그러면 친구랑 있으니까 오지말라고 하거든요. 그런데도 학교마치고 남친이랑 있으면 좀 서운한티를 내면서 꼽주듯이(?) 말해요 그냥 하는 말인건 알지만 기분이 나쁜건 사실이에요. 남친과 친구 사이에서 전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