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진짜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해볼 수 있을까 싶은 짝남이 있었거든??? 근데 걔가 우리반 여자애랑 사귀었단 말이야. 반 단합 때 여친이 노래 부르는 거 ㄹㅇ 세상 예쁜 미소로 사랑스럽다는 듯이 쳐다볼때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음 진짜 천천히 흘러가는 느낌이 드는데 그 여자애가 너무 부러웠어...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엉엉 울고 싶은 거 간신히 참았다
작년에 진짜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해볼 수 있을까 싶은 짝남이 있었거든??? 근데 걔가 우리반 여자애랑 사귀었단 말이야. 반 단합 때 여친이 노래 부르는 거 ㄹㅇ 세상 예쁜 미소로 사랑스럽다는 듯이 쳐다볼때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음 진짜 천천히 흘러가는 느낌이 드는데 그 여자애가 너무 부러웠어...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엉엉 울고 싶은 거 간신히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