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멋도모르면서 비스트좋아했고 지금은 라이트입니다
그 일은 알게되고 쓸 정신도 아무생각도 들지않고 멍하게 지냈습니다 며칠지나 이제야 정신이 좀 들더라고요 저는 정말 고민이고 살기가 힘듭니다
잘못을 한건 인정하고 더이상 감쌀수 없다는거 알고 머리에서는 그렇게 하라고 하지만 마음에선 전 딴 사람들과는 다르게(?)그렇게 정이 금새 떨어지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이런 제가 너무 혼란스럽고 죄책감이 듭니다 전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