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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글쓴이추천조회시간220874

여러분 [2]
베토벤97419.01.07220873
[입홍]평생 가족으로 품어주실 엄마아빠를 기다립니다.[3]
아톰이누나43519.01.07220872
하는경 [1]
Adam88319.01.07220871
누군가의 반려동물들 모두 안녕나라황후의품격-고은강남스캔들37019.01.07220870
개나리Adam88819.01.07220869
아듀...반동방....검은튤립1818419.01.07220868
쑤오Adam138819.01.07220867
달옹이Adam1813519.01.07220866
이런 게 삶인 듯... [7]
배현자3926819.01.07220864

후원찡파파4645219.01.07220863
그런데 왜 이리 슬프노 [37]
귀여운다롱이16131619.01.06220862
한은경 좋은말 할때 새반동방 가거라 [9]
귀여운다롱이1683119.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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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글쓴이추천조회시간220745

야밤에 길냥이들 사진이 잘 나오는 이유가?지나12041519.01.02220743

감사합니다 ..호박이네 집사님 [6]
mihea71103419.01.02220742
북한 바이올리니스트의 차르다쉬 연주 [8]
한은경1164919.01.02220741
아고라가 사라지기 전에 [10]
베를린천사3574419.01.02220740

일단 병원에 [10]
침묵4990119.01.02220746
수술은 했어요 [28]
침묵1972419.01.02220794
아고라가 닫기전까진 이공간에 올립니다ㆍ침묵01419.01.04220761
스마트폰은 안되어서 그래도 일단 경과 알려드립니다. [2]
침묵512419.01.03220739

레오네)엄마와 아들에게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3]
레오맘4873219.01.02220738
행복) 왜 동영상 찍냥? [8]
o2angel85148219.01.02220737

꽃비의 진실 [28]
선아42221519.01.02220735

개보리네 . 밥줘라!!!! [17]
재미엄마791204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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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글쓴이추천조회시간220734

가짜캣맘 꽁무니 쫒아다니는 합바지새끼덜아쿠리쿠리연장통1843519.01.02220732

밍뚜봉봉 인사드리러 왔어요! [15]
싸리60140119.01.02220731
절대 용서 못합니다 [33]
귀여운다롱이29274319.01.02220730
환장하겠네요 [2]
귀여운다롱이18111019.01.02220729
에토님 [25]
귀여운다롱이16165319.01.02220727
참담합니다. [9]
귀여운다롱이20121919.01.02220726
해도해도 너무한 눈부신날님 [12]
귀여운다롱이21134419.01.02220725
에토님께 요구합니다. [6]
귀여운다롱이18114819.01.02220724
다롱아 [4]
JCPA50132119.01.02220723
결국 그 병원과도 끝이 나는구나. [24]
귀여운다롱이26145419.01.01220722
에토님 나가도 너무 나가셨습니다. [1]
귀여운다롱이1983819.01.01220721
눈부신날님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습니다. [70]
귀여운다롱이302703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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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글쓴이추천조회시간220698

개 보리야 [9]
1부산촌놈2160719.01.01220696
노랑이의 퇴원 [20]
귀여운다롱이36150219.01.01220695

안녕 아고라-새하 복많이 받으세요 [14]
수리타60119018.12.31220694
의료사고로 제 고양이가 장애묘가 되었어요. 도와주세요.[10]
조예나6382218.12.31220693

레오네)골든리트리버 입양완료 [5]
레오맘7780118.12.31220692

레오네)고맙습니다 [22]
레오맘116136318.12.31220691

굿바이2018! 아듀 아고라!! [19]
루비랑 금이-봄봄이4647718.12.31220690
[씨꺼먼스] 아쉽고 서운하지만... . [38]
바람따라구름따라95183418.12.31220688

하얀새님댁 마린이에요~!!^^ [39]
반딧불이69100618.12.31220687
그동안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9]
나무50123618.12.31220686

레오네)앞다리 골절 보아 좀 봐주세요 [1]
레오맘4043518.12.3122068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
고양이아빠58591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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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글쓴이추천조회시간220597

또또.졸리의 크리스마스 [1]
오쎄리3430418.12.27220595

수리는 [9]
수리타6074618.12.26220594

인사 [4]
슈퍼맨 똥 빤쯔4452718.12.26220593
방구석 골방마을 4뇨자에게 닥친 재난들... [9]
신은정4994518.12.26220592
NEW 반동방은 일단 카페로 하기로 했습니다; [7]
검은튤립64124018.12.26220591

레오네)앞다리 골절 아이소식 입니다 [1]
레오맘5051218.12.26220590

시드~ 왜 울고 난리 ㅎㅎ;; [20]
Syd Mom5790118.12.26220588

쫑아네번외 [7]
쫑아랑데이토4765618.12.26220586
오갈데 없는 아이들을 입양해 주세요 [2]
귀여운다롱이57112218.12.26220585
짱아엄마님이 보내 주신 선물과 우리 강아지 [6]
별이맘4251818.12.26220584
우리 고양이는요~ [1]
엠씨홀릭n러블미3442418.12.26220583

이건 아니잖아욧~~ 뽀돌 [9]
이성희456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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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는요~ [1]
엠씨홀릭n러블미
주소복사 조회 424 18.12.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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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는요~



우리 고양이는 그루밍하다가
다리 든채로 잠잘 수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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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홀릭n러블미관심 있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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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야식
그리울거야~ 반동방
아침식사로 프리타타
인연네티즌 댓글 1개
꽁이엄마편하게 자~~ 18.12.26

1
시드~ 왜 울고 난리 ㅎㅎ;; [20]
Syd Mom
주소복사 조회 901 18.12.2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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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
시드네는 아침부터 복닥복닥 정신없이 음식준비하고 선물풀어보고 ㅎㅎ
시드도 선물 받았어요 ^^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음식도 줄여서 하고
(시드퐈가 칠면조랑 햄을 숯덩이로 만들었다고는 말못함ㅋㅋ )
덕분에 시드는 닭고기에 삶은 야채로 대신하고
사실 이번에 시드때문에 진짜 놀랬어요
고양이는 맛난거 먹으면 냥냥거리면서 울기도 한다는건 알았는데 우리 시드도 울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시드밥 준비해서 먹을준비 하는데 시드가 먹으면서 눈물이 그렁그렁 ㅋㅋㅋ 얘가 왜그러는지 ㅋㅋㅋ
낯설어 진짜 낯설어 ㅎㅎ;; 처음 먹어보는것도 아닌데 왜 울고 그러는지...
그나저나 울시드
엄마가 요즘 신경못써줘준다고 티가 퐉퐉
저 배는 어쩔꺼야~~ ㅡㅡ;;
몸무게 늘면 안되는데 덥다고 산책 많이 못해서 얼굴도 달덩이 배는 완전 둥글둥글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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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 Mom관심 있는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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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졸리의 크리스마스 [1]
오쎄리
주소복사 조회 304 18.12.27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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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시츄가 몇일있으면 열일곱살이네요~~
먹는것도 체중도 줄었지만 산책도 매일나가고 활발한편입니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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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쎄리관심 있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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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야식
그리울거야~ 반동방
아침식사로 프리타타
인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
고양이아빠
주소복사 조회 591 18.12.31 12:59
신고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우리집 여러 고양이들을 대표해 삐삐가 대신 세배드립니다.
예전에 "지는 게 이기는 것이고 참는 게 이기는 것이다"'란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젊었을 때는 이에 무슨 훼괴망칙한 소리여 그랬었는데.....
나이 먹으니 다 부질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는 분이 참는 분이 더 인품이 훌륭하신 분이라 여겨집니다.
새해는 다툼을 멈추시고 8일 남은 반동방 재밌게 즐기시기를.....
삶은 소풍입니다.
잠깐 나와서 사는 것

웃으면서 재밌게 사시다가 돌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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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아빠관심 있는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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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그동안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9]
나무
주소복사 조회 1236 18.12.3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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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아고라 반동방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유일한 낙으로 이곳을 드나들었는데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반동방에서 자주 보던 멍냥이들이 있는 카페를 알려 드립니다.
반동방 가족 여러님들 덕분에 그동안 많이 행복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동방카페 http://cafe.daum.net/budeulmam
복실이와 친구들 카페 http://cafe.daum.net/boks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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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관심 있는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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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새님댁 마린이에요~!!^^ [39]
반딧불이
주소복사 조회 1006 18.12.3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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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문 닫는다니 무척 섭섭합니다.
그동안 마린이 예뻐해 주신 분들께 마린이가 감사 인사 드립니다.
반동방 분들 모두 새해에도 좋은 일 가득 하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라고 하얀새님께서 마지막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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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관심 있는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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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씨꺼먼스] 아쉽고 서운하지만... . [38]
바람따라구름따라
주소복사 조회 1834 18.12.3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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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고~
또 정말 고마웠습니다!^^
씨꺼먼스 오둥이들~
호랑이, 투니, 사랑이 그리고 고니와 하니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반동방 가족 여러분들께,
반동방에서의 마지막 인사 올립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
[호랑이]

[투니]

[고니]

[하니]

마지막으로,
아부지가 젤로 이뻐하는... .
[사랑이]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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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구름따라관심 있는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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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2018! 아듀 아고라!! [19]
루비랑 금이-봄봄이
주소복사 조회 477 18.12.3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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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다사다난이라는말... 실감케 했던 2018이였습니다.
설날 아침..지하실서 고꾸라져 숨넘어가는 봄봄이를 구조하고..생각지못한 탈골에골절 수술.. 그리고 십시일반 도움으로 지금의 봄봄이는 루비오빠 금이언니보다 날새냥이가 되었고,
어느해보다 심했던 폭염속 여름은.. 지금도 기억에서 조차 떠올리기 싫은지..몇달밖에 지나지 않았어도 가물거리는 영상일뿐.. 지금은 안정을 찾아서 적응하며 감사의 기도를 주문외우듯 살고있습니다.
마당냥이들의 첫 중성화 도전과 애지중지 한겨울 한파에 더운물과 따뜻한 영양식 배달하며 지켜낸 꼬맹이의 허망한 죽음과 같은 날의 그어미인 완장이의 중성화..그리고 통통이의 중성화..언제 외나무 다리에서 만날지..모르는 아리. 호동이.사랑이..매화 은이..그리고 입양간 아리아들 똘이와 남은 그림이..
아픈기억도 기쁜기억도 그리 버무려져서.. 올해 일년을 살았습니다.
무엇보다 힘들어 주저 않고 싶을 때에 위로해 주셨고 일어날 힘을 주셨던 반동방에 아름다운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_ _)
새로운 해에는 이곳 반동방에서 더는 뵙지 못하지만
아고라 반동방에서의 기억은 그대로 남겨 고운 추억으로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그동안 우리세아이들과 마당에 아이들에게 응원주시고 눈길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_ _)
다음카페 반동방 으로 모든분들이 함께 따스한 인연 이어나가길 바라며 먼저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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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랑 금이-봄봄이관심 있는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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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고라-새하 복많이 받으세요 [14]
수리타
주소복사 조회 1190 18.12.3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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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고라가 왜 폐쇄되는지 모릅니다.
기업은 이윤창출이 목표인데 아닌가?
문제가 많았으니 그게 문제였나? 할뿐 더이상 제가 할 일은 없을듯
어쩠든
저는 2010년 부터 시작해 260여 글을 썼더군요.
또리가 2007년 9월. 수리가 2008년 6월 저에게로 왔으니까 거의 아고라와 같이 했습니다.
지난 글들을 읽으며 추억을 곱씹고 다시 웃고 또 울고 그랬습니다.
여러분들께 조언을 구하면 모든게 해곌됐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연들
여러분들 얘기에 울고 웃었어요.
그리고 한분한분 응원 댓글에 힘냈었습니다.
지금 수리가 아프면서 절 위로해주는건 아고라 반동반 여러분이었는데 이제 위로도 못 받겠네요.
수리는 오늘 산소발생기를 대여하여 설치했습니다.
오늘 새벽도 호흡을 못해 기절했던 녀석이 들어가는걸 몹시 싫어하네요.
적응할때가 오겠지요.
이런 글을 다시는 못나눈게 몹시 서운하네요.
수리 잘 지키고 있겠습니다.
여러분과 같이 있는 아이들도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아고라 안녕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또 만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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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타관심 있는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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