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흔적

고마워 |2019.03.18 13:52
조회 505 |추천 0
혹시읽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12월 너랑 사귀고 항상 너의 모든게 좋았어 헤어지는 그날 너는 나 요즘 권태기야라고 했지만 아직 익숙치 못한 연애에 어떻게 할줄몰랐던 내가 너무 한심했고 그렇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너가 늘 좋았어 헤어지자 먼저 한건 비록 나였지만... 사실 난 그날의 너의 모습에 아쉬움을 느끼고 무심코 헤어지자 했어.. 헤어진지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헤어지고 늘 너 생각뿐이었다 혹시 아프진 않을까 쉽게 지쳐하고 자주 아팠던 너가 걱정되고 그랬지만
이제 진심으로 놓을 때가 된거같아 고맙고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랄게
모든 이야기엔 끝이 있어 내 이야기의 끝은 여긴거같아





앞으로 행복하고 장거리라 마주치기 힘들겠지만 마주친다면 그냥 착한남자애로 기억해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