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별식으로 먹는 면들
예전 베트남에 갔을때 반해 생각나면 해먹는
베트남 쌀국수.
고기없이 피시소스로 육수를 냈다.
직접 기른 고수의 향이 좋다.
어쩌다 한국맛이 그리울 때 먹는 신라면.
라면의 기름이 싫어 면과 국물을 따로 끓인다.
고수와 함께 먹는 것을 좋아한다.
베트남 쌀국수
소고기로 육수를 내고 예전맛을 생각하며 따라해봤다.
해물 쌀국수
의외로 담백하니 맛있다.
기름 뺀 신라면
새우를 좋아해 새우 육수를 내고 분말 스프 투척
츠유 소면
토마토와 츠유에 차갑게 먹는 것이 별미다.
토마토 국수
레몬과 토마토의 만남이 참 산뜻하다.
다시 간장에 토마토를 갉아넣은 것이 좋아 차갑게 여름에 잘 먹는다.
선물받은 비빔면
식용꽃과 함께
토마토 국수
미나리 토마토 비빔면
신라면
열무 쫄면
밀가루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안되서 야채많이, 기름기 적게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