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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어쩌다 별미로 먹는 면들.

이강 |2019.03.19 15:29
조회 22,782 |추천 121
가끔 별식으로 먹는 면들


예전 베트남에 갔을때 반해 생각나면 해먹는
베트남 쌀국수.
고기없이 피시소스로 육수를 냈다.
직접 기른 고수의 향이 좋다.


어쩌다 한국맛이 그리울 때 먹는 신라면.
라면의 기름이 싫어 면과 국물을 따로 끓인다.
고수와 함께 먹는 것을 좋아한다.


베트남 쌀국수
소고기로 육수를 내고 예전맛을 생각하며 따라해봤다.


해물 쌀국수
의외로 담백하니 맛있다.


기름 뺀 신라면
새우를 좋아해 새우 육수를 내고 분말 스프 투척



츠유 소면
토마토와 츠유에 차갑게 먹는 것이 별미다.



토마토 국수
레몬과 토마토의 만남이 참 산뜻하다.
다시 간장에 토마토를 갉아넣은 것이 좋아 차갑게 여름에 잘 먹는다.


선물받은 비빔면
식용꽃과 함께


토마토 국수


미나리 토마토 비빔면


신라면


열무 쫄면

밀가루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안되서 야채많이, 기름기 적게 먹는다.
추천수121
반대수44
베플ㅇㅇ|2019.03.21 15:58
겉멋 허세 오지네ㅋㅋㅋㅋㅋ 라면에 기름 빼면 뭔맛이야 죄다 싱겁고 맛대가리 없어보임. 고고한척 우아한척 한젓가락 집어도 어차피 화학조미료 국물튀는 라면일뿐
베플32|2019.03.21 14:33
데코레이션, 색에 대한 감각이 남다르신거 같아요~ 고수 기르는 법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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