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나이 28만 넘어도 흔히말하는 '괜찮은남자' 만나기는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여성의 가치는 스펙, 경제적 여유보다는 어린나이, 외모에 결정되는게 더 크기때문이다
30대에 괜찮은남자는 이미 결혼했거나 20대와 연애중이다. 괜찮은 능력, 괜찮은 외모되는 30대 남자는 진짜 20대 여자 골라만난다.
그렇다면 나머지 30대남자들은 뭐하고 사냐
결혼을 포기하고 산다. 실제로 예전엔 결혼비용걱정으로 꿈도 못꿨던 독일 고급외제차는 점점 더 많이 팔리고
국산차도 30대들이 그랜져부터 구매하기 시작한다. 평균적으로 남자는 결혼비용 1억, 여자는 3천만 있어도되는 말도안되는 결혼문화를 따라서 호구마냥 모은돈 다바쳐서 결혼할필요는 없다는 결론이 나온거다.
남자들이 점점 결혼을 포기하고 좋은차사고 자기 취미에 돈쓰면서 살기시작한것.
문제는 저 괜찮은 30대의 남자를 만나고싶어하는 30대 여성들이다.
자신들이 빛나던 나이는 이미 예전에 지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눈은 높아져서 괜찮은 남자는 만나고싶어한다.
실제로 요즘 인기많은 소개팅앱, 선자리앱만 들어가도 고스펙 30대여성들이 굉장히 많다.
하지만 자신들 기준에 맞는남자는 끝내 만나지 못한다.
문제는 30대 고스펙여성들도 저런 상황에서 30대 평범한 사무직이나 서비스업 종사자들은 더욱더 경쟁력이 없다.
현실적으로 남녀의 임금격차는 나이가 지날수록 커지고, 제조업중심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여성들의 일자리는 적을 수 밖에, 임금도 적을 수 밖에 없다.
누가 여성들에게 공장을 가지말라, 공대를 가지말라, 기술을 배우지말라고 하는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여성들은 대부분 대도시에 몰려있는 서비스업이나 정년보장이 안돼도 사무직을 원하기 때문에 극소수의 커리어우먼들과 공기업, 공무원들 제외하고는 중년이후에 현재의 소비패턴을 유지하면서 살아가기 힘들다.
일본도 현재 40,50대 미혼여성들의 궁핍한 생활때문에 사회적인 문제다.
아마 그걸 알기에 여성들이 더 소개팅앱, 선자리앱에 많이 포진해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30대 여성은 결혼시장에서 정말 경쟁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