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경리, 사무직 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이번에 이직을 알아보던중에 원서넣었던 곳에서 면접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각각 장단점 보시고 어느쪽이 더 나을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현재 재직중회사 (작은 개인회사)
장점
- 익숙해진 일이라 딱히 어려운일 없고 , 일도 널널함
- 아홉시 출근 다섯시 퇴근
- 정규직
단점
- 작은 회사다보니 연봉협상이 어려움.
- 개인회사라 사장님이 일을 그만하고싶다고 하면 폐업하게됨.
- 자금적으로 어려울때가 있음
면접제의온 회사
장점
- 규모가 꽤 있는회사
- 자금적으로 어려움이 없어보임
- 정규직이 되면 정년까지 다닐수있음
단점
- 계약직 (대부분 재계약, 정규직 된다고 하는데 확실하지는 않음)
- 업무량이 많음
- 아홉시 출근 여섯시 퇴근으로 기존보다 한시간 더 근무함
현재 다니는곳을 다니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면접제의온곳에 합격하면 옮기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