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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새언니가 둘째오빠 아이 하원시켜주는게 그렇게 기분나쁜가요?

안녕하세요 |2019.03.21 12:12
조회 50,302 |추천 5
안녕하세요? 1년전부터 네이트판 자주봤는데 제가 글을 올리는 날이올지는몰랐어요





글을 쓰게에앞서 위로 오빠 둘 언니하나 전 막내이고
부모님은 다른지역에서 가게를하세요



절대 큰새언니에게 피해를끼치거나 그런일이없다는점 말씀드려요





큰오빠부부는 아이가없어요.





부부끼리 결정한거니 거기에대해서는 불만없어요.




문제는 지금부터인데 둘째오빠인데 이혼하고


혼자아이키워요. 조카는 어린이집다니고 올초에 입학했거든요.






일단 새언니는 집에서 일하세요.




컴퓨터로 작업해서 업체한테 보내주고 그런일하거든요.






집에있는 시간이 많잖아요?




둘째오빠가 많이 바쁘니까 새언니한테 하원을 몇번 부탁했는데


새언니가 좀해주다가 둘째오빠한테 짜증을냈나봐요.




둘이 사이가좀안좋거든요.
큰오빠는 당연히 자기 와이프편들고



지금 조카하원문제때문에 큰일이에요. 근데 제생각은


집에있는 새언니가 좀 해줄수있는거아닐까요?


아 저보고 하란분들계실수도있는데 저도 직장다녀요 ㅠㅠ





둘째오빠가 새언니 하원해주고 수고비용당연히 드리구요




추천수5
반대수760
베플남자응기분나뻐|2019.03.21 12:28
둘째오빠가 잘못한거임. 지 애는 지가 책임져야지. 큰오빠 와이프가 쓰니처럼 직장다녔으면 어떻게 했을껀데? 집에서 일하는거는 노는걸로 보임? 그냥 둘째오빠한테 사람 쓰라고해요 이런 생각도 안하고 이혼했나
베플ㅇㅇ|2019.03.21 12:15
새언니도 일해야되는데 하원해주고 하다보면 언제해요 집에서 일하면 일하는 양이 갑자기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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