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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과 결혼한사람이 부러울때..

나이만이 |2019.03.21 15:42
조회 3,973 |추천 3

안녕하세여

 

제 주변에 남자 28살 여자 37살 결혼한사람 있어여 ..

 

남자가 지인이었는데..

 

내 참나...이렇게 밖에 생각이 안되더라구요..

 

근데 한편으로는 37살 여자가부럽더군요...

 

결혼정보회사에 그나이때부터는 남자기준을 눈이 낮추어야하고

 

거의 출산가능하면 현대판 씨받이 수준으로 결혼 목표로 잡던데...

 

저두 아직 미혼 39살 ㅋㅋㅋㅋ내년에는 절망적인 마흔 ㅋ

 

2년전에 28살 직장 얼라가 놀리면서 저보고 몇년뒤에는 여사님될거라고 했었는데...

 

맞는말이죠..

 

근데 37살 그분은 경제적으로 좀 앞서있고...현재 출산 계획도 후에 기약하더라구요...

 

부러워요..연애 2년 했다는데...

 

그래도 35살에 연애 감정 감동 기쁨 뭔가를 누군가와 공유하고  누군가 연락하고

 

만나고 항상 그앞에는 웃으면서 28살이 보고있었을거구...ㅋㅋ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가까이 이어주는게...엄청부럽더군요...

 

전 39살 미혼 회사원 핸드폰은 영화감상용 된지 오래구  긍정적으로 보고싶어두

 

부정적 얼굴들만이 비춰질때.. 사랑두 나누고 ...언제든지 애기도 만들고 ...밥도 같이 먹구

 

쇼핑도 같이 하고 휴가도 같이 계획하고 ,,,,

 

돈이 짱이네여 남자들은 돈이 있으면서 다 만사 오케이 ,,,부럽다..

 

그럼감정 느낄수 있는게...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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