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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시스터1, 2, 3 생활요리18

3 |2019.03.22 15:20
조회 20,887 |추천 68
안녕하세요 벌써 추운겨울도 다 지나고 따듯한 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평창은 밭에 거름들로 구수한 냄새로 넘쳐납니다. 개인적으로 전 이시기가 너무 좋아요ㅎ
그 동안 너무 바쁜 나날을 보내기도 했고... 주위에서 알아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쑥쓰럽고 민망해서 글이 뜸했는데 그 동안 만들고 먹고 했던 음식사진 올려 보겠습니다. 안녕 


부끄 싸고나서 뭐가 허전하다 했더니 시금치가 빠졌어요ㅎ

 






부끄 사먹는 밥이 지겨우면 싸가는 도시락(계란말이, 두부조림, 강된장, 새우장)








부끄 첫째가 좋아하는 골뱅이무침





부끄 해마다 400포기씩 담그는 김장(평창고랭지배추는 다른 지역과 틀리게 배추가 아삭하고 달큰해요ㅎ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해마다 진행하는 "평창고랭지김장축제" 에 와보세요 김장을 해가셔도 되고 절임배추만 구입해 가셔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평창관광도 하고, 한 해 김장도 해가시면 좋잖아요ㅎ)


 





부끄 매운게 땡겨서 제육볶음을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맵게 됐어요





부끄 겨울이면 항상 시켜먹는 단새우, 꽃새우(집에서 배나가는날 시켜드시면 일식집이나 이자카야 에서 드시는 반값이에요ㅎ)






부끄 동네 유일한 친구초대 상차림







부끄 한겨울에 밖에서 먹는 양미리는 진짜 맛있어요





부끄 주말 집에 혼자있던 날 먹은 치즈새우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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