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다음날에는 민물새우 잔뜩 넣고 손수제비 뚝뚝 뜯어넣어서 새뱅이찌개 먹으면 또 술이 술술 들어가요ㅎ
항상 김밥은 적당히 말아야지 하면서도 말고나면 30줄은 넘어요ㅠ 이날도 동네분들하고 나눠 먹었어요
엄마가 좋아하는 3종세트(육회+전복+낙지) 집에서 드시면 더 싸고 맛있어요.
날씨가 더워지니 또 도시락을 싸게 되네요(계란말이, 뽀글장, 두부조림, 새치조림, 매콤소불고기, 양념꼬막, 알타리김치, 분홍소세지)
여기까지 올리겠습니다.
날씨는 점점 더 더워질텐데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하루하루 늘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