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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두루마리 막 입고 시장 ? 같은데 다니다가 어떤ㄴ 잘생긴남자애 만남
밤되서 연못에 다리있는 기와집 갔는데 그 여자애가 등불듥고 왔다가 달 구경하고 막 노는데
어떤 여자가 그 머리에 한복 쓰고 와서 그 여자애 죽이려하길래 혜화 걔 안고 내가 대신 칼맞고 죽음
난 여자애 안고있었고 혜화 ? 이랬는데
난 막 머리 하나로 높게 묶어서 그 방울끈이랑 끈 있는 갓 쓰고있었고
학원에서 그 전생 틀고 칼 찔렸을때 갑자기 숨막혀서 컥 하다가 기침하면서 일어남 ㅜㅜ 근데 눈물 흐르고 있길래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너무 슬퍼서 울음
기억 조카 안나긴해도
혜화라는 여자애 이름이랑 내가 입은 옷색 , 연못있는 기와집 , 걔가 들고있던 등불 , 금색 주머니 , 그 꽃더듬이 쓰고 내가 말탔던거랑 , 빨간 치마 뒤집어쓴 여자애 만 조카게 기억남
나 남자였는데 사랑하는애 ( 혜화 ? ) 걔 대신 죽음 ( 희생 )
전생 그거 틀고 저긴했난데 진짜 개꿈인가 걍 혜화라는애 자꾸 떠올라 ㅠㅠ
+ 말타고 빨간꽃 노란꽃 섞인 그 꽃관 ? 더듬이 처럼 생긴 그거 쓰고 왔는데 여자애가 안아줌
동굴 가자마자 갑자기 아 나 남자구나 하고 짙은 남색 옷 그 두르마기 그거에 안에 입는 옷은 연 파랑 ? 분홍 ? 그색이고 갓 쓰고 있었고 갓 끝이 구슬이랑 끈 둘다있었ㄹ어
서로 사랑했던 사이같은데 막 여자 습격당했다가 내가ㅜ안돼 ! 이러고 막 혜화야 이러면서 안고 대신 찔리고
혜화 라는 여자애는 옷이 누리끼리한 흰색 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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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14살 나 17살
내이름 이 뭐백 한백 ? 회백 ? 그랬음
아빠는 빨간색옷 입고있었는데 침대있는 방에서 아빠한테 혼남
이게 뭔 개꿈일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