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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는 어떻게 다가가야돼?

ㅇㅇ |2019.03.24 00:29
조회 105,214 |추천 159
+ 들어와보니 톡선이어서 놀랐다ㅋㅋㅋㅋㅋㅋ 댓글로 조언해줘서 고마워. 조언대로 호감이 있다는걸 확실히 보여주기로 마음먹었어. 내가 별로면 까이고 괜찮다면 성공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도전해보려고해

그리고 여자가 쓴 글이라는 댓글있는데 내가 여자라면 이런 글을 왜 쓰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 오래해서 말투가 여자말투로 보이는지는 모르겠는데 왜 모든걸 그렇게 꼬아서 보는지 모르겠다ㅎㅎ




무표정일땐















이런 느낌이다가..








친구들이랑 있을때 웃는거 보니까








이렇게 또 다른느낌이던데





남자랑 대화를 잘 안하고 딱히 접점도 없어서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어..먼저 연락을 해볼까? 호감의 표시로 작은 선물 하나를 갑자기 주면 당황할까? 어떤 방법이 좋을지 알려주면 좋겠어
추천수159
반대수34
베플ㅇㅇ|2019.03.24 04:59
뭘 어떻게 다가가. 여기 다 어린애들만 있나봄 저런애들은 오히려 과감하게 다가오는 남자가 쟁취함. 도도해서 남자들이 철벽녀라 쉽게 못다가가고 천천히 친해지다가 기회보는데 결국 과감한 남자가 결국 승리함. 그러다 놓쳐 진짜로. 내 주위에 이런 경험 많이 해봐서 잘 암. 니가 외모가 좀 괜찮다면 걍 과감하게 도전해라. 남자답게.
베플직진|2019.03.24 02:36
뭐라도 해야 여자가 눈치챕니다 인사부터 시작해요 말을 트고 가장 쉬운건 맛있는 음료수? 커피? 초콜렛? 쿠키? 건네면서 명함 주는 정도 괜찮으시다면 연락주세요 정도로 난 이렇게 다가 오는 남자가 좋던데요
베플ㅇㅇ|2019.03.24 00:34
본문에 쓴 방법 ㄹㅇ ㄴㄴㄴㄴㄴㄴ 니가 좋아하는 그런 부류의 여자는 너같은 애들이 평소에 얼마나 많겠냐?? 친하지도 않은데 갑자기 연락하고 선물주면 부담스러울듯ㅋㅋ 내가 남자라면 인사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다가갈거가틈. 근데 그 여자 진짜 개부럽네 평소에도 온갖 호의는 다 누리면서 살듯
베플산듀|2019.03.24 08:29
남자가 생각하는 과감하게와, 여자가 생각하는 과감하게는 그 의미부터가 다름. 여자는 마치 젠틀하면서 위트있지만 남자다운 과감함을 말하는 거지만, 실상 남자들이 들이대는 방식은 그것과는 거리가 멈. 내가 너를 좋아하고 있다는 마음과, 꾸밈없는 진정성 있는 모습, 그리고 소소하지만 꾸준함이 더 어필할 가능성이 큼.
베플ㅇㅇ|2019.03.24 10:13
너도 다가가기 조심스럽지? 니 주위 남자들 중 최소한 한명은 더 머뭇거리고 있을 거다 ㅋㅋ 말이라도 먼저 걸어봐
찬반ㅇㅡㅇ|2019.03.24 06:02 전체보기
생각을 해봐ㅇㅇ 그 여잔 뭘 원할까? 평소 뭐가 부족할까? 예를 들면 힘들고 외로운 상태인 여자면 아무 조건없이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주셈 그리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남자가 되어야함 인생이 좀 지루하고 따분한 여잔 열정╋로맨스 백마탄 왕자 콘셉트로 가야됨ㅇㅇ 먹고 살기 바쁜 여잔 님이 오아시스가 되어야됨 근데 일반적으로 한국여잔 외로움을 장착하고 살기 때문에 전자로 꼬시면 웬만하면 넘어옴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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