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신랑은 스포츠게임을 좋아하여 게임내에서
사람들과 단톡방을 만들어
게임관련내용으로 톡을 주고 받고있었어요
그중에서 친한형님, 누나 동생들이 있었고
어떤 누나와 정말 친한것 같더라구요
사실 이 누나분때문에 이전에 한번
싸웠습니다
누나분은 신랑한테 돈도 이체해준적도있고
신랑은 누나가 보낸 사진중에 보인 손톱내용으로
이쁘다느니 이런말까지 했더라구요
게임내에서 만난 사람이니 실제로 만난건
아니였던것 같아요
저번에는 저희지역에 왔다갔다며 연락했는데
안받았느니 뭐 나중에 보고 한번 만나자느니
이런내용도 오갔구요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서 울면서 싸웠는데
본인이 뭘 한것도 아닌데
왜그렇게 화를내고 그래야하냐며 되려 화를 냈구요
그러다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긴 했습니다
근데 또 터진거죠
이번엔 통화기록에 또 세건정도가 있더라구요
아직도 정신 못차렸냐고 물었죠
표정만 또 기분나쁘다는 식으로 절 보더군요
뭐 게임내용이지 또 별거아니란 식으루요
그래요, 게임내용 다 좋은데요
사실 어떤여자가 신랑이 밤늦게 여자와
업무적인것도 아니고 게임관련해서
전화받고 얘기하고 좋아하나요?
저만 예민한건가요?
남녀관계에 있어서 껀덕지가 생기면
다 그렇게 흘러갑디다
자꾸 이여자때문에 싸우는거때문에도
더 화가납니다.
제가 예민한거에요?
요즘 판 잘 보던데
이 글 또한 읽었으면 하네요
댓글도 좀 읽어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