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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나혼자속앓이 |2019.03.27 04:04
조회 13,444 |추천 0

긴글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시고 같이 욕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속상하고 답답한데
친구나 친정식구에겐 창피해서 말할수없었어요..

이혼이란게 참 쉽지가 않네요.
저문제 빼곤 친정이나 가족에겐 꽤 잘하는 남편이거든요.
아이도 아빠를 무척이나 따르구요.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추천수0
반대수46
베플ㅎㅎ|2019.03.27 04:45
애기땜에.... 그 애기가 헛으로 보낸 니인생 50년을 보답해 주는것도 아닌데...당장 낼 죽게 된다면 하고싶은거 못하고 욕은 다 쳐먹고 살았던 인생이 얼마나 허무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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