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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헤어진 우리

참 우연으로 만나 지금까지 사귄 우리.
친구같은 연애, 때로는 정말 달달했던 연애.
그랬던 우리가 오늘 헤어졌어.
누군가의 잘못도 아닌 그냥 모든상황이 맞질않아서.
마지막까지 울며 안겨 사랑한다고 잘지내라고 말하고선 끝났지.
서로의 상황이 좋아지면 다시 너가 돌아올까 기대해볼께.
언제든 내가 생각나면 연락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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